백종원 (2) 썸네일형 리스트형 백종원, 일본 근황 포착…부쩍 야윈 모습에 건강 이상설까지 방송인이자 더본코리아 대표로 활발히 활동해온 백종원이최근 부쩍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.📷 일본서 포착된 백종원…편안한 모습 속 야윈 체구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“백종원의 근황”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사진이 올라와 빠르게 확산됐습니다.사진 속 백종원은 일본에서 한 팬과 함께 찍은 모습으로,푸근한 미소를 띠고 있지만이전보다 확연히 야윈 체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.사진 속 장소는짬뽕 등 한국식 중식 메뉴가 있는 매장으로,백종원이 론칭한 홍콩반점0410 일본 지점(도쿄 신오쿠보 한인타운)으로 추정됩니다.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이지만일각에서는“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”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.⚖️ 잇따른 의혹과 수사…백종원의 힘겨운 시간최근 백종원은 여러 의.. 백종원, 농약통 논란 “식약처 검사 받았다더니… 사실 아니었다” 외식 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최근 불거진 ‘농약통 분무기’ 위생 논란과 관련해 거짓 해명을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.“식약처에 검사를 의뢰해 안전성을 확인받았다”던 백 대표의 주장과 달리, 식약처는 “검사 의뢰조차 없었다”며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습니다.“식약처에 검사 의뢰? 받은 적도, 그런 절차도 없다”6일 식품의약품안전처(식약처)는 더본코리아와 백종원이 주장한 ‘농약통 분무기 검사 성분표 발급’ 에 대해“검사 의뢰를 받은 사실도 없고, 그런 검사를 해주는 절차도 존재하지 않는다.농약통 분무기가 안전하다는 성분표를 발급한 적도 없다.”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.즉, 백 대표와 더본코리아 측이 언급한 식약처 검사와 안전 확인은 사실무근이라는 것입니다.“새 분무기라 안전” vs “식품용 아닌 공산품.. 이전 1 다음